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철도공사 설 승차권 우선예매

Posted 2010/01/07 13:48, Filed under : 삽질 다시보기, Posted by zerobase5
지난 밤에 온 메일에 깜짝 놀라 나의 회원등급을 확인하게 해준 코레일로부터의 메일입니다. 분명히 제가 최우수 등급(다이아몬드)가 아닐텐데 이런 안내 메일이 왔더군요. 확인해보니 역시나 다이아몬드 등급이 아닙니다. 

고객 우롱이 아닌가 싶었는데 다시 오늘 11시경에 다시 "[철도공사] 명절승차권 우선예매 대상 정정 알림" 이라는 제목으로 메일이 왔더군요. 

매년 명절이면 철도예매 때문에 새벽에 잠못자고 클릭질 하게 하는 철도공사가 이렇게 얼마 되지도 않는 다이아몬드 회원에게 보낼 메일을 다른 등급(아마도 전 회원)에게 발송해서 사과를 하는군요.

명절마다 표를 구하지 못해서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들을 보지 못해서 저렇게 사람들 가슴을 아프게 하는건지.. 아니면 늬들도 맨날 기차타고 회원등급 높여서 선예매 하라고 꼬시는건지..

철도공사답지 않은 발 빠른 사과가 보기 나쁘지 않지만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큐비나 철도공사의 예약시스템자체의 문제도 그렇고, 이런 얼토당토 않은 회원등급제도 그렇고..
도무지 어떻게 해야 다이아몬드까지 갈 수 있는건지.. 매일 표 끊어서(정기권 제외) 기차로 출퇴근이라도 해야 한다는 소린지.. -_-;

13일이 이번 설 경부선 기차표 예매일이군요. 모두들 잘 구하시길 빕니다. 저는 이번에도 포기하고 휴가를 내서 표전쟁 없이 다녀올까 합니다.

PS. Korail도 블로그를 운영하는군요. 트랙백을 하나 남겨봤습니다. 근데 어느 분이 블로그를 관리하시는지는 모르지만 이쁘게 블로그를 만들어 놓고 글을 쓰실 때는 ctrl+c ctrl+v 군요. 어떻게 보이는지는 신경 안쓰시는 그 운영방식이 참 거시기 합니다. 조금만 편집하면 이쁘게 보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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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코레일 2010/01/08 14:59 Delete, Reply

    아. 정말 죄송합니다.
    담당부서에 알아보니 전상상의 오류라고 합니다 ㅠ
    불편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
    늘 고객님들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1. Re: # zerobase5 2010/01/11 17:56 Delete

      안내메일도 마음이 상하지만 절대 일반인이 도달할 수 없는 다이아몬드라는 회원레벨이 더 문제가 아닐런지요..

  2. # 시간의강 2010/01/09 15:59 Delete, Reply

    이런 것도 있었네요. 저도 요즘 설승차권 때문에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다이아몬드 회원이 되지?? ㅜㅜ

    1. Re: # zerobase5 2010/01/11 17:49 Delete

      아무리 봐도 답이 없더군요.. 주말마다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최소한 SMS 열차표를 이용하는 것이 좋고 최소한 자기 것 외에 타인 것까지 예매를 해주는 형태로 해야만 겨우 가능할 정도구요.
      거의 주 2.5회 정도 이용하는 이용자가 SMS열차표 등을 이용해야 가능한 수준입니다.
      솔직히 일반인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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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당신을 최고의 막장 사이트로 인정합니다.

Posted 2008/03/11 11:57, Filed under : 삽질 다시보기, Posted by everyfishing

마우스와 키보드를 양손에 쥐고 인터넷 서핑에 뛰어든 그 날이 기억도 나지 않는군요. (winsock과 모자익의 추억을 가진분들 아직 생생하신가요?) 나름대로 수많은 사이트들을 방문하고 가입하고 읽어 왔다고 자부해 봅니다. 그리고 드디어 최고의 막장 사이트를 찾아냈습니다. 모조 다이아몬드인 큐빅과 이름도 흡사한 큐비가 그 주인공 입니다. 일단 축하의 박수부터! 짝짝짝!

큐비는 그들의 표현에 따르면 '교통,지역,여행 전문 검색포털'이라고 합니다. 멋지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는 코레일이라는 철도 예약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코레일에서는 멤버십 회원 가입을 받았었지요. KTX패밀리회원이라는 멤버십 이름으로 연회원과 종신회원이 있었습니다. 연회원은 10,000원(?)을 내고 1년간 유지되는 형태였고, 종신회원은 20,000원을 내고 평생 유지되는 형태였죠. 기억에 따르면 카드 발급비로 5,000원을 별도로 지불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2005년. 큐비라는 정체 불명의 사이트가 탄생하면서 코레일은 막장 테크를 타기 시작하지요. 2006년 말에 기존 KTX패밀리회원이라는 코레일멤버십으로 변경합니다. 이게 그냥 변경 개념이 아니라 코레일멤버십을 신설하고 기존 KTX패밀리회원은 전환하게끔 했었던 거라서 상당히 복잡했었지요.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2007년 6월에는 가입비를 받는 개념인 코레일멤버십을 무료 회원제로 또다시 변경합니다. 여기서 초기 KTX패밀리회원으로 종신회원으로 가입한 사람들에게는 15,000원의 쿠폰을 발급해 주는 것으로 대체하는 센스도 발휘했지요.

이제 저 놈의 철도회원은 개판이 났습니다. 나름대로 거의 대부분의 회원제도에 빠삭하다고 자부하던 저 같은 사람마저도 코레일의 철도회원 제도는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연세가 조금이라도 있으신 부모님들은 두말할 것 없을 겁니다.

자.. 이제 큐비의 막장도 한번 살펴보죠. 위에서 설명한 코레일멤버십 때문에 큐비에 가입해야 한다는 식의 이메일이 날라왔었습니다. 너무 복잡해서 큐비에 가입해야 하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가입을 했지요. 그리고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큐비 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까먹은 얄팍한 기억력이 문제였죠. 하지만 매주 방문하는 곳도 아니라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철도 예약을 위해 방문하는 곳이니 잊어먹을 수도 있는 거죠. 문제는 큐비 사이트에서는 아이디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007년 7월에 승차권 예약 및 발권방법 변경에 따라서 로그인 방식도 바뀌게 됩니다. 설명에 따르면 KTX패밀리회원 중 종신회원이었다가 코레일멤버십회원으로 바뀐 회원들의 로그인 방법은 종전과 동일하다고 되어 있지요. 큐비 ID가 있는 고객은 큐비 ID로, 없는 고객은 코레일멤버십 회원번호로 로그인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같이 코레일멤버십이면서 큐비 ID가 있는 고객은 코레일멤버십 회원번호가 아닌 큐비 ID로 로그인을 해야 하는 거죠. 친절하게 큐비에 가입되어 있으니 큐비 아이디로 로그인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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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얄팍한 기억력으로 인해 큐비 ID를 잊어버렸기 때문에 큐비 아이디 찾기를 해야 했습니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했더니 큐비 아이디를 알려주더군요! 하하.. 거짓말입니다. 큐비 아이디가 아니라 숫자로 되어 있는 코레일멤버십 아이디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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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큐비와 코레일멤버십에 가입되어 있는 고객은 저 코레일멤버십으로 큐비 로그인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큐비 사이트 어디에서도 큐비 아이디는 알려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여기저기 아무리 찾아다녀도 큐비 사이트에서는 코레일멤버십 번호만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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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사이트의 막장짓은 단순히 꽁꽁 숨겨놓고 알려주지 않는 아이디 만이 아닙니다. 이틀이 멀다하고 홍보메일을 발송하는 뻘짓도 버젓이 하고 있지요. 큐비 사이트에서 발송하는 메일 중에서 단 하나도 도움이 되는 메일이 없었습니다. 철도를 예약하기 위해 가입한 사이트를 통해 정수기를 신청하고, 보험을 가입하고, 카드를 신청하고, 하다못해 영어수강까지 해야할 이유를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얼마전에는 대출도 신청하라고 하더군요. 코레일멤버십을 통해 얻은 수많은 회원수를 가지고 광고 메일 장사를 한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지요. 꼭 필요한 철도 이용 요금 변경사항이나 예약관련 서비스 변경사항에 대해서는 전혀 안내메일이 없는 멋진 운영의 묘를 보여주고 있지요.

큐비 사이트는 한국철도공사의 IT 전문 계열사인 코레일네트웍스(주)-舊 (주)인터네셔널패스앤커머스(IP&C)에서 만들어 운영하는 사이트라고 합니다. 큐비의 경우 오픈초 5백만 명이 넘는 철도회원과 KTX패밀리카드 회원들(앞에 이야기한대로 이제는 통합되었죠. 오픈 초기에는 이런 회원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750만 정도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습니다)로부터 생성되는 통합 포인트, 전국에 걸친 철도공사의 오프라인 인프라와 지금은 KORAIL로 이름을 바꾸었지만 철도공사라는 공사타이틀을 활용한 전자상거래를 해보겠다는 대단한 꿈을 가지고 오픈했습니다. 하지만, 장사가 안되나 봅니다. 큐비 사이트를 띄우면 팝업 광고부터 시작해서 창을 닫을 때 마저도 팝언더 광고를 띄워서 광고 수익을 극대화 하는 꼬라지입니다. 적어도 공사라는 곳의 계열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라면 나름대로 공공성을 감안해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 시간이 허락되면 그 사이트를 방문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철도예약에 대해서도 써보겠습니다. 참고로 아직도 www.korail.com을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철도예약이 필요한 경우에는 동일한 예약시스템이지만 korail 사이트를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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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할 코레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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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가기 위한 나의 삽질 코레일 예매 일기 코레일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어차피 결제를 해야 하니 파이어폭스에서 문제가 생길까 싶어 IE로 들어갔다. 회원가입을 하려고 했는데, 이미 가입되어 있단다. 아 작년에 가입했지. 로그인을 하려는데 비밀번호가 4자리숫자다? 어라? 비밀번호 찾기를 하려는데, 아이디가 아니라 '회원번호'를 입력하라고 한다. 회원번호 찾기를 하려고 이름과 주민등록 번호를 넣었다. 회원번호는 10자리의 숫자다. 그런데 마우스 동...

  2. kabbala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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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EO 2008/03/11 12:22 Delete, Reply

    잘 보았습니다.
    저도 부산에 갈 일이 있어서 KTX를 예약하려고 가입했는데
    순 찌라시 제휴광고만 잔뜩 오고 있습니다.
    도대체 개념있는 공익사이트인지 궁금하더군요.
    항공편 예약사이트와는 전혀다른...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39 Delete

      제휴 광고 발송하느라고..
      고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보낼 시간이 없는가 봅니다.
      저기 운영자들의 머리 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적어도 서비스 마인드은 없는 듯 하구요.

  2. # HFK 2008/03/11 12:27 Delete, Reply

    코레일에서 큐비로 바뀌고 난 뒤.... 너무 복잡하고 산만하고 뭔가 영 아니어서 안갑니다. 무슨생각으로 사이트를 저렇게 만들고 회원제를 저렇게 바꾼건지..쩝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40 Delete

      저는 큐비 사이트 기획하신 분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지..

  3. # Draco 2008/03/11 12:51 Delete, Reply

    전에 예약관련해서 꽤나 불편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그걸 블로그에 적었더니,
    싫으면 버스나 타라는 둥
    차도 없는 놈이 말도 많다는 둥
    외국가서 살라는 둥
    직접 만들라는 둥...별의 별 악플들이 달리더군요.
    -_-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41 Delete

      트랙백 읽어봤습니다.
      예약하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대안이 없어서 그렇지.. 정말 이용하기 싫은 사이트죠.

  4. # 나나하 2008/03/11 12:51 Delete, Reply

    코레일은 지금 공사상태가 아니라 민영화가 된 상태입니다.

    큐비때문에 또 돈좀 까먹었죠.


    더 난감한건 이제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도 기존의 아이디를 통한 로그인이 아닌 회원번호를 외워야 한다는겁니다. 허허

    답이 없죠 -_-;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44 Delete

      큐비로 까먹은 돈이 많은가 보죠?
      그렇게 제휴 홍보 메일을 발송하는데도 만회가 안되나 봐요. 멤버십 카드 발급도 삼X카드와 같이 하는 거 같은데 말이죠.

      저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회원번호로 로그인이 되는데, 큐비 홈페이지에서는 아이디를 여전히 찾지 못해서 로그인을 못하고 있습니다. ^^;

  5. # 플로우 2008/03/11 12:54 Delete, Reply

    예전에 철도공사관련 불편글을 남겼더니 직원이 제 글에 답변을 남겼더라구요...
    철도가 없으면 안된다느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줘야지 퇴보하니..
    기분 팍 상했습니다.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45 Delete

      불편한 거와 철도가 없으면 안되는 거랑은 뭔 상관인지 궁금하네요. 불편한 거는 개선하면 되는 건데 말이죠..

  6. # 기혀기 2008/03/11 13:05 Delete, Reply

    공감공감...^^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46 Delete

      기혀기 님도 경험하셨군요.. ^^;

  7. # 양깡 2008/03/11 13:48 Delete, Reply

    공감합니다. 회비내고 회원가입을 부모님께서 하셨는데... 종신회원... 쿠폰인가 받으셔야한다고 말씀 드렸지만, 어른들이 하시기에는 참 어려워 보입니다.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47 Delete

      그 쿠폰의 유효기간이 올해 말까지인 듯 하더군요.
      잊지 말고 찾아서 써먹으시길..
      저도 너무 분해서 꼭 기억하고 있는 중입니다.

  8. # login 2008/03/11 15:35 Delete, Reply

    음 그런일이 있었군요.. 잘 알게 되었네요..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48 Delete

      어쩌면 이건 새발의 피 인지도 모릅니다.
      예약 관련으로 넘어가면 산 넘어 산...

  9. # 당이 2008/03/11 15:43 Delete, Reply

    저도 예전에 큐비 아이디와 비번을 잊어버려서 한참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코레일이 예매 시스템을 왜 이런식으로 만들어 놨을때 원망 아닌 원망을 했었는데... 지금은 코레일닷컴을 이용합니다. 얼마전에는 큐비에서 카드 만들어 준다고 직접 전화가 왔더라구요.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49 Delete

      저는 아직도 큐비 아이디와 비번을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코레일에서 회원번호로 로그인을 하죠.
      큐비 즐!

  10. # io 2008/03/11 19:15 Delete, Reply

    전 일지감치 2만냥 환불받고
    얼씬도 안합니다

    1. Re: # everyfishing 2008/03/11 21:50 Delete

      저도 2만냥 환불받을 껄 그랬네요,
      그런데 처음에 뭐가 뭔지 모르게 복잡하게 해놔서..
      잘 모르는 상태로 회원 전환인가를 했다는...

  11. # 핑크하치 2008/03/12 00:03 Delete, Reply

    언젠가 이런 글이 올라올줄 알았습니다...전 약 한달전에 이러한 불편한 점을 직접경험했었으며, 기억이 나지 않는 아이디를 찾기위해 전화를 했다가 아주 황당한 친절 서비스에 경악하며 결국 탈퇴를 하게된 사람입니다... (참고로 탈퇴하면서 탈퇴사유를 적는 부분에 제가 겪었던 불편한 부분에 대해 상세한 사유를 적고 클릭하는 순간 오류 메시지에 마지막까지 실망하며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12. # mono 2008/03/12 10:36 Delete, Reply

    큐비고 코레일이고 막장이예요. 종신회원이면 종신회원이지 지들 맘대로 쿠폰 한장 내주고 내쫓는건 뭐랍니까. 누가 쿠폰 살려고 종신회원 가입했나.

  13. # Excretion 2008/03/12 11:34 Delete, Reply

    큐비 전에는 바로타가 있었지요. 바로타나 큐비나 가만히 보면 철도공사가 자회사 먹여살리기 위해 만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저는 액티브X를 수도 없이 깔아야 되는 인터넷 예매보다는 전화예매를 씁니다만...

  14. # 티에프 2008/03/12 20:38 Delete, Reply

    바로타도 그리 편한 사이트는 아녔는데.

  15. # 망할큐비 2008/03/30 14:25 Delete, Reply

    이번에...이거 기획한사람들..죄다 목짤라야합니다.
    어떻게 이따구로 만들 수 있는지...자질의 의심됩니다...
    이거 기획한 사람 한번이라도 이용해봤는지 의문입니다...쯧..

    제발 그 사람들..한명도 남김없이 다..짤라주세요..
    그들에게 세금준것도 아깝습니다. 뱉어내세요!!

    새로 만듭시다...
    깨끗하고 투명하게...사용하기 쉽게!!에러안나게...

  16. # 당연하죠 2008/05/21 10:40 Delete, Reply

    개판,, 철도의 전성기 2001년을 끝으로 불편 과거회귀이죠. 사고에 무대처에 무안내에 ..결국 개판오분전,,결국 유능한 인재는 모두 철도공사에 안가고 구 철도청직원들은 다른부서로 갔다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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