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미투데이, 플레이톡, 토씨는 모두 닮은 서비스

Posted 2007/09/10 16:54, Filed under : 서비스 다시보기, Posted by everyfishing

사업자의 관점에서 모바일을 바라볼 때 가장 큰 장점은 과금이 확실하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히 심합니다. 그 놈의 패킷 때문이지요. 휴대폰이라는 기기의 작은 화면에 표시되는 것이 얼마나 되겠냐라고 간과했다가는 큰 코 다치기 십상이지요. 예전에 어디선가 "사채보다 더 한 게 데이터 통화료다"라는 심장을 후벼파는 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한가지 다른점은 역시나 이용시간과는 관계없이 데이터의 이동에 따른 비용부과만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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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적사업자인 SKT의 데이터 요금제 - 이것만 보면 저렴해 보이죠.



최초에 통화 기능에서 출발한 휴대폰은 SMS와 데이터 통신 등으로 기능을 확장하면서 우리 생활 속에 깊게 자리잡아 왔습니다. 이에 따라서 그동안 많은 서비스들이 확실한 과금으로 돈을 벌어왔지요. 모바일 게임, 모바일 컨텐츠 등으로 말입니다. 다만 이러한 서비스들은 휴대폰이라는 기기 위주로 진행된 사업 아이템이었지요.

그리고 다시 사업 아이템은 진화합니다. 휴대폰이라는 기기의 기능이 아닌,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으로 말입니다. 물론 기기의 컨버전스가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관점이 변화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지요. 불과 몇년 전만해도 친구들과의 모임에 대해서 웹에 쓰려고 하면 이런 일들을 해야 했습니다.

모임 참석 → 카메라로 촬영 → 집으로 귀가 → 컴퓨터 켜기 → 카메라 연결하기 →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기 → 이미지 프로세싱 프로그램으로 사진 사이즈 조절하기 → 웹 사이트 접속 → 로그인 → 쓰기 버튼이나 업로드 버튼 클릭 → 확인 → (헉헉....)


하지만 이제 휴대폰에 카메라가 탑재되고 무선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지면서 위와 같은 일들이 단숨에 줄어듭니다.

모임 참석 → 휴대폰으로 촬영 → 웹으로 전송 → 확인 → (아싸!)


여기에서 줄어든 것은 단순한 프로세스의 단순화만이 아닙니다. 더 크게 줄어든 부분은 바로 시간입니다. 웹으로 사진이 올라가기까지 약간의 오차는 있겠지만 그래도 거의 즉시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단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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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2500 (image from DCinside)

자.. 싸이월드의 붐은 여러 분석들이 있지만, 디지털 카메라의 대중적 보급에 힘입었다는 분석이 있었습니다. 렌즈가 회전하는 구조로 인해 셀카에 탁월한 성능과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던 니콘의 쿨이오(쿨픽스 2500)는 나름대로 국민디카라 불리우기도 했었죠. (일부에서는 "꿀이요"라고까지 했었죠.)

쿨이오를 비롯한 각종 디카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되고, 보급된 카메라에 찍히기 시작한 사진들이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에 모이고, 사진을 보면서 서로 수다를 떠는 일련의 과정들이 반복되면서 회원과 도토리가 넘쳐났다는 분석은 충분히 수긍이 가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바일에서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미투데이나 플레이톡이 그러한 과정 속에서 움직이고 있지요. 함께 하는 한장의 사진이 열페이지의 글보다 더욱 직관적이고 커뮤니테이션하기에 더 가벼우니까요. 바쁘고 순간적인 21세기에 딱 맞는 비주얼 아이템이지요.

지나친 비약일지는 몰라도 미투데이나 플레이톡 등의 서비스는 싸이월드와 상당히 닮아 있습니다. 물론 역사가 다시 되풀이 된다고 할 수만은 없겠지요...

결국 이러한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SK텔레콤이 왜 토씨라는 서비스를 시작했을까 하는 의문도 쉽게 해소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미투데이와 플레이톡 등의 서비스를 검토하면서 향후 발전 가능성과 수익성에 대한 검증을 쉽게 체크했을 수도 있을 겁니다. SK텔레콤은 더 대중적인 접근을 통해서 또 다시 트렌드를 이끌어내고 그 속에서 수익을 극대화할 킬러 아이템을 탑재하리라 생각됩니다.


한가지 확실한 점은 이 모든 서비스의 시작점이 된 대한민국 대표 SNS "싸이월드"는 수익구조 중심의 프로젝트가 아니였다는 것이고, 수익구조가 완성된 상태에서 SKT로 넘어간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리고 더이상 SKT는 수익구조를 무시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란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토씨는 SKT의 수익구조를 염두에 둔 서비스이기에 사용자의 반발로 인해 성공하기 힘든 서비스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사용자 반발 이상을 서비스로 제공할 것이고 이러한 서비스에 의해 사용자가 느끼게 될 편리함은 분명 반발 이상의 호응을 얻을 것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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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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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zb5team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2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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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톡과 미투데이에 대한 그동안의 관전 느낌

Posted 2007/03/17 03:10, Filed under : 서비스 다시보기, Posted by everyfishing

현재 나름 블로고스피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2개의 서비스인 미투데이플레이톡. 일단 미투데이가 먼저 오픈하여 속칭 '선빵'을 날렸으나, 지금은 오히려 me too 서비스처럼 등장한 플레이톡에 밀린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한다. (미투데이의 서비스 시작일인 2007년 2월 26일과 미투데이의 서비스 업체인 더블트랙에 대한 언급을 먼저 보았던 기억, 그리고 플레이톡의 도메인 등록일에 의존한다면 100% 확실한 것은 아니겠다만 어림짐작으로 플레이톡이 미투데이에 대한 'me too 서비스'라고 보는 게 일단은 맞지 않을까 한다.)

사실 미투데이가 처음 오픈했을 때 또는 미투데이 서비스의 오픈 전부터 꽤 많은 블로고스피어의 리더들(?)은 미투데이 서비스 내지는 그런 스타일에 대해서 호응을 던진 바 있다. (이글루스 스텝들의 ing, 修身齊家萬事成 님, hof 님의 글 하나, 글 둘 , 박상길 님 등)

하지만 현재 (2007년 3월 17일 오전 1시 즈음) 시점에서 외면상으로는 미투데이 (이하 '미투')와 플레이톡 (이하 '플톡')의 대결 구도는 은근히 플톡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 현상을 따지자면 플톡이 미투의 초대권 정책으로 인해 약간의 사이드 이펙트를 얻었다고 볼 수 있겠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며칠 전의 상황에 불과하다.

미투의 서비스 초대는 초기에는 더블트랙의 지인들로 시작되었던 거 같고, 점프 점프를 하면서 어느정도는 블로그 계의 트렌드 셰터들 위주로 확산되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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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반인들의 가입을 막는 미투는 기가입자들에 대한 미가입자들의 부러움을 위주로 입소문(?)을 확산시켜 갔으나, 플톡이라는 대체제(?)의 등장으로 인하여 초대 마케팅에 대한 식상함이 드러났고, 서서히 플톡의 자유가입 조건이 힘을 받기 시작했다.

플톡이 올블로그의 첫페이지를 점령하기 시작하고 탄력을 받아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이자, 미투는 나름대로 대응을 하기 위함인지 아니면 살짝 열이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얼마전 (2007년 3월 15일 오후 즈음) 부터 로그인을 하지 않고 미투데이를 보는 것을 막은 상태. (이건 혹시 신비주의 전략?)

그리고 실제로 2가지 서비스를 모두 이용해본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미투와 플톡 서비스에 대한 차별점 분석글들 (inuit 님, blue 님 등)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바라볼 때 플톡은 현재까지는 유저들에 대한 가이드를 충실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플톡에 응집되는 유저들의 의견을 재빠르게 받아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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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플톡을 "유저들에 의해서 움직이고 그 힘을 먹이삼아 스스로 움직이는 하나의 유기체"로 성장시키고 있다. 서비스 시작부터 긴 안목으로 지향하는 내부의 기획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그 내부 기획은 그저 과거의 기획이 될 수 밖에 없을 듯하다. 유저들의 요구를 잘 받아들이고 잘 이끌어 가며 기획의 방향은 끊임없이 바뀌고 발전하고 있는 듯. 사실 이러한 의외의 방법론만으로도 플톡의 성과는 충분히 만족스러울 수 있다고 보여진다.  (플톡은 현재 플톡 친구들이라는 플톡커(?)들이 참여하는 팀블로그까지 만들어 지고 있다.)

그나저나 초반에 미투 초대장을 받아서 미투 서비스에 대한 칭찬을 하던 블로거들은 초반의 선민의식(?)이 대중들에 의해서 살짝 밟히는 자존심 상하는 상황에 빠졌을 수도 있겠는데, 굴하지 않고 더 분발해서 미투에 대한 칭찬과 차별점, 그리고 완성도를 역설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뭐. 컨셉으로 접근하면 모르겠지만 완성도를 따지고 들만큼 큰 서비스가 아니라는 점이 부담스러울 수 있겠다.)

관점에 따라 조금은 애매할 수 있겠으나 초대장 마케팅을 진행하다가 남 좋은 일만 한 미투데이가 어느덧 더 'me too'스럽게 인식되버리는 역전 현상이 일어나는 느낌이 든다. 물론 앞으로의 상황은 알 수 없는 것. 여유만 있다면 계속 지켜보는 것도 블로그 생태계의 작은 재미 중 하나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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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레이톡의 선전과 미투데이의 착각, 그리고...

    Tracked from DP의 ★ 볼일 없는 블로그 2007/03/17 09:56 Delete

    올블로그가 플레이톡과 미투데이의 이야기로 한창입니다. 두 서비스는 모두 짧은 글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디씨인사이드 등에서 보여지는 댓글문화를 블로그의 피드와 결합시켜서 새로운 방향으로 진화시켰다는 면에서 많은 블로거들이 호응하고 있습니다. 먼저 주목받았던 것은 미투데이였습니다. 다들 좋은 서비스라는 반응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미투데이의 초대장을 받기 위해서 댓글을 달곤 했습니다. 하지만 초대장은 한정되어있고, 포기하..

  2. Me2day와 PlayTalk 비교 사용기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7/03/17 10:47 Delete

    어제 밤에 플레이톡(PlayTalk) 에 관한 글을 하나 올렸었지요. 밤새 대단한 일이 벌어졌네요. 어제의 올블 이슈가 미투데이(Me2day)였다면, 오늘은 단연 플레이톡이 이슈를 점했습니다. 오늘은 생각지도 않은 미투데이 초대장이 와서 가입하고 둘러봤습니다. (빙♡님 감사 ^^) 여러가지로 많은 비교가 되는군요. http://me2day.net/inuit http://playtalk.net/inuit 1. 가입절차 처음에 미투데이 소식을 듣고 초대..

  3. 플레이톡, 완전히 까발려 주마!!!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3/17 15:08 Delete

    어제, 오늘 올블 를 점령한 주제는 플레이톡 이 아닐까 싶다. 유사한 서비스로 Me2Day 가 있지만 초대권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필자 역시 플톡에 가입해서 사용해 봤다. 처음 댓글을 올릴 때까지만 해도 예전 PC 통신의 채팅과 비슷한 서비스로만 생각했고 과연 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그래서 장난 삼아 글을 올린 뒤 계속 관심을 끊고 있다가 어제 저녁 다시 접속해 봤다. 플톡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모모 님이 플레이톡을..

  4. Me2Day에 가입했습니다.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3/17 15:09 Delete

    어제 플레이톡, 완전히 까발려 주마!!!라는 글을 올렸다. Me2Day 는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플톡 의 기능과 문제점, 개선점을 적은 글이었다. 그런데 이 글의 답글로 AcePilot 님이 Me2Day 초대권을 보내 주시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유사한 서비스이지만 Me2Day는 분위가 조금 조용한 것 같고, 필자 역시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초대권을 받아 가입했다. 일단 플톡과 Me2Day의 분위기를 비교하면 플톡 시장통 같다. 수없이 많은 사람..

  5. '플레이톡'이 뜰 수 밖에 없는 이유

    Tracked from 自我發見에서 自我完成까지 2007/03/17 18:46 Delete

    블로그를 하시는 분이라면, 메타사이트를 한번이라도 보신 분이라면, 블로그나 메타사이트를 모르는 분이라도 친구나 직장 동료를 통해서 한번쯤은 들어봄 직한 것이 바로 '플레이톡'이다.그만큼 현재 플레이톡의 인기는 나날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 가고 있다.많은 분들이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을 비교분석하여 좋은 글들을 올려주셨다.난 조금 더 인간적인 면에서 접근을 해보았다.살펴보니, '플레이톡'의 인기는 이미 예정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내게 그..

  1. # yjae 2007/03/17 05:12 Delete, Reply

    좋은 글이네요 ^^ 플톡은 무엇보다 뭐든지 사용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무도 없는 놀이터 같다는게 큰 장점 같습니다. 운영자 쪽에서는 뭐든지 요청하는대로 그자리에서 반응을 하고 같이 "논다"는게 또 새롭구요. 하지만 미투데이는 확실히 그것만의 장점이 있는것 같네요. ^^ (팀블 언급 감사합니다 ( _ _))

    1. Re: # everyfishing 2007/03/17 15:09 Delete

      처음 플톡을 접했을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요. 유저들끼리 왁자지껄하게 노는 모습을 보니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더군요. ^^

      제 의견입니다만.. 앞으로 플톡 팀블에서 정기적으로 '플톡 주간 뉴스' 같은 것을 포스팅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플톡에서 일어난 일들 중에서 재미난 일들과 이슈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하는 거죠. ^^

  2. # ZN 2007/03/17 08:08 Delete, Reply

    미투데이와 플레이톡 서비스에 대해 근래 들어 본 글중. 가장 균형잡힌 분석이십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아서 좋네요. 추천 한방을 멀리서 날립니다.

    1. Re: # everyfishing 2007/03/17 15:10 Delete

      고맙습니다. 멀~~리서~ 날려주신 추천 잘 받겠습니다! 꾸벅 ~

  3. # 손님 2007/03/17 08:18 Delete, Reply

    어느쪽이도 치우치지 않은 정말 균형잡힌 분석입니다. 추천 날립니다.

    1. Re: # everyfishing 2007/03/17 15:11 Delete

      넵! 추천 날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4. # GeminiLove 2007/03/17 10:46 Delete, Reply

    플톡의 미투의 호기심을 해소하면서 차별화된 적극적인 반응은 미투의 고자세의 반응보다 호감이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운영자가 만든다는 전통적인(?) 생각보다는 이용자가 만들어 간다는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인 플톡의 선전에 파이팅을 보냅니다.

    1. Re: # everyfishing 2007/03/17 15:19 Delete

      플톡의 경우는 '플톡의 미래'보다 '플톡의 성장과정'이 더욱 흥미롭다는 것. 이게 핵심이 될 듯 합니다. 유저들의 분위기가 그대로 플톡에 반영되었기에 지금의 '놀자' 분위기가 더욱 활성화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5. # 빙♡ 2007/03/18 22:45 Delete, Reply

    미투데이 말인데요, 알기론 서버 과부하로 인해 로그인 없이 화면을 볼 수 없도록 막은 상황인 것 같더군요.

    저는 두 서비스의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표현할 능력은 없네요^^;; 대중의 판단이 역시 중요한거겠죠^^;

    잘 읽고 갑니다^^

    1. Re: # everyfishing 2007/03/19 01:02 Delete

      아. 그렇군요. 서버 과부하.. ^^

      관점에 따라서는 두 서비스가 다를 수 있겠는데요. 짧은 로그라는 측면에서는 유사하다고 보여집니다. 앞으로의 움직임(서비스 제공자들의 운영 방향과 서비스 이용자들의 활용 방향)에 따라서 성격 규정이 좀더 명확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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