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오픈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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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3 네이버로부터의 유입경로를 따라가 보니..
  2. 2009/05/29 zb5team의 주간 e-바닥 관전기 3번째

네이버로부터의 유입경로를 따라가 보니..

Posted 2010/02/03 13:04, Filed under : 약간은 짧은 글, Posted by everyfishing
방문자 없기로 자부하고 있는 블로그가 바로 이 블로그입니다. 그러다 보니 보통은 검색 결과를 통한 유입이 대부분인데요. 아주 가끔씩 www.naver.com 이라는 유입경로 로그가 남더군요.

유입경로 로그

유입경로 로그


궁금해서 열심히 찾아보았더니 네이버 오픈캐스트 중의 하나인 SE466 포털/검색 관련 뉴스 모음에서 이 곳의 포스트를 몇번 담아서 발행을 했더군요. 이 곳을 자주 봐주시는 거 같아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은 마음에 저 분의 오픈캐스트를 잘 살펴보았는데요... 정말 부지런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분의 캐스트 운영계획에 따르면 발행주기가 오전과 오후에 한번씩 하루에 2번이나 발행을 하시더군요. 심지어 주말에도 발행을 하시더라는.. 오픈캐스트는 10개씩 발행하는 시스템이니 매일 수많은 뉴스 중에서 10개를 추려내서 발행한다는 얘기가 되는데요. 이게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게다가 2008년 12월 22일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발행하고 있으시니 정말 대단하죠? 오픈캐스트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발행하는 게 마치 오픈캐스트의 바이블처럼 보여서 참 아름답더군요...

그래서....

머리에 스친 생각은...

'분명히 네이버에서 배정된 담당자가 발행하는 오픈캐스트일 것이다' 였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2008년 12월 중순에 시범적으로 오픈해서 미리 지원한 사용자들 중에서 특별히 선정된 사용자 위주로 오픈캐스터 자격을 주었었죠. 저 SE466 오픈캐스트의 시작일은 2008년 12월 22일이니 시기적으로 딱 맞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발행한다는 게 100% 자발성에 근거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되더군요. (원래 저희가 의심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SE466 오픈캐스트 발행자 아이디 idle라는 오픈캐스터의 블로그를 찾아가 보았죠. 포스트가 하나도 없는 비어있는 블로그더군요. 이런 저런 메뉴를 클릭하다 보니 단서가 나왔습니다. 가입한 카페 정보가 공개되어 있고, 약 40여개의 카페에 가입해서 활동했거나 활동 중이더군요. 그리고!! 가입한 카페 중에서 'NHN몸짱' 이라는 카페를 방문해서 회원가입을 하려고 하니 'NHN 및 계열사 직원만 가입가능합니다. 맞으세요?'라는 절차와 함께 사번을 입력해야 하더군요. 빙고!

이렇게 해서 SE466 포털/검색 관련 뉴스 모음이라는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직원이 발행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니, 저 오픈캐스트에 올라오는 내용들이 은근히 네이버 쪽에 유리한 기사들 내지는 타 포털에게 불리한 기사들 위주로 발행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디까지나 느낌일 뿐입니다..)

그래서 오늘 또다시 확인한 결론은 이 블로그는 역시나 B2B 블로그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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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5team의 주간 e-바닥 관전기 3번째

Posted 2009/05/29 21:08, Filed under : 뉴스 다시보기, Posted by everyfishing
'1등의 진화'... 네이버 장벽 커진다

최강 네이버가 전문가 지식인, 모바일 포털, 오픈캐스트 등의 공격적인 서비스들이 계속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하위 포털들은 오픈 소셜로 모이고 있다는 기사군요. 사실 네이버 입장에서는 밑의 포털들이 아무리 '타도 네이버'를 외친다고 해도 전혀 신경쓸 이유가 없겠죠. 아니.. 그냥 신경써주는 듯한 제스추어 정도만 예의 상 해주는 정도..

다음 지도가 다음 검색안으로 들어왔다.

다음에서 지역 관련 검색 키워드들에 대해서 지도와 연계를 시작했다는 포스트입니다. 검색은 습관이기 때문에 한방에 따라잡는 건 불가능합니다. 야금야금 한걸음씩 잡아나가야 겠지요. 그런 측면에서 1등과 2등은 모두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1등은 이미 습관화된 사용자들의 파워를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2등은 1등과 동일한 서비스라도 더 개선된 서비스로 뒤따라갈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언제까지 따라만 간다면.. 따라갈 대상을 더이상 따라갈 수 없는 상황에 빠질 수도 있을 겁니다.

NHN "온라인게임 직접 만드세요"

NHN이 간단한 게임 제작 도구를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만들어 서비스할 수 있는 ‘아이두게임’을 개설하고 게임 제작도구인 ‘게임 오븐’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기존 한게임의 이미지와 사운드 등의 개발 리소스를 오픈하고 향후 제작된 게임으로 아이두게임 리그도 개최한다도 하니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간단하게 살펴봤지만 일단 NHN의 오픈된 플랫폼을 추구하는 것은 명확해 보입니다. 기존에 이 정도로 오픈해 준 업체가 있었나를 생각해 보면 말이죠. 게임 오븐을 직접 사용해 볼만한 능력이 없어서 얼마나 좋은 저작환경을 제공해 주는 툴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는 기대가 되는군요. 저널리즘이라는 것이 블로그를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오픈되면서 다른 시각의 다양한 의견들을 보게 된 것을 생각해 보면, 이제 게임에서도 신선한 아이템과 기발한 아이디어의 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두게임의 세 가지 화두 : 심의, 수익, 누구나

NHN의 아이두게임과 게임오븐 관련해 좀더 깊게 파들어간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서 눈여겨봐야할 부분은 바로 게임 심의입니다. 개등위.. 아니. 게등위(게임물등급위원회)가 과연 얼마나 오픈된 게임 제작 트렌드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와중에 심의를 비켜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은 공모전이라고 하는군요. 즉.. 공모전을 통해 살아남은 게임을 가지고 추후 게임심의를 거쳐 정식 서비스로 올린다는 인큐베이팅 개념이 아이두게임에 접목되어 있는 듯 합니다.

11번가의 최저가 110% 보상제 실시

11번가에서 파격적(?)으로 최저가 보상제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파격적인 결정이었는지 회원들에게 문자 메시지까지 보내서 홍보를 하셨더군요. 우리가 생각하는 최저가 보상제의 기본 개념은 '여기서 물건을 샀는데 보니까 다른 곳에서 더 사게 파니 괜히 손해보는 느낌이 든다'라는 것이죠. 11번가의 최저가 보상제도 여기에서 시작은 합디다. 그런데.. 조건들이 참 까다롭더군요.
일단 대상 상품이 홍보에서는 '11번가 판매 전상품'이라고 써두고는 괄호 속에 '일부 셀러, 카테고리 제외'라고 써있네요. 이건요.. 제외상품군이 모두 몇개인지 세어봤더니 20개예요. 그냥 '11번가 판매 일부 상품'이라고 쓰는 게 더 나을 듯 하네요.
그리고 마침! 11번가에서는 요즘 포인트 선할인을 실시하네요. 구매후 적립받을 포인트를 주문시 미리 사용가능하게 만든 행사인데요. 이 행사가 최저가 보상제와 연계된다는 게 문제죠! 즉.. 11번가에서 주문할 때 상품가격에서 쿠폰할인 가격(쿠폰을 사용하지 않고 주문해도 쿠폰 사용했을 경우의 가격을 제외한다고 하니 머리 굴려봐야 소용이 없군요.)과 포인트선할인 가격을 모두 제외한 가격을 기준으로 최저가 비교를 하게 됩니다. 머리 잘 썼군요.
이것만이 아니더군요. 조건이 더 있어요. 최저가 보상제는 향후 2개월 간만 진행하고, 행사 기간 중에 딱 2번만 신청(보상이 아니라 신청입니다!)할 수 있으며, 보상 1건당 최대 2만원까지만, S포인트로 보상한다고 합니다.
이런 조건을 다 뚫고 보상받는 사람들에게 지급될 S포인트 비용과 11번가가 얻게될 신뢰 마케팅 효과 비용을 비교하면 어떤 비용이 더 클까요?? 11번가가 바보가 아닌 이상 손해나는 행사를 진행하지는 않겠죠?

완판의 여왕들’…홈쇼핑 ‘스타 브랜드’ 10

홈쇼핑 쪽에서 판매되는 연예인 브랜드 관련 기사입니다. 하단에 그래픽으로 정리된 내용을 살펴보니 꽤 잘 팔고 있네요. 뭐 매출이 높다고 이익도 높은 건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마진이 높다고 하는 의류 쪽 브랜드이니 나름 짭짤할 겁니다.
그나저나 김준희의 브랜드는 그동안 누적 매출이 310억원이나 되는군요. 여름을 맞이하여 얼마전에 헐벗은 사진으로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등 언론 플레이와 함께 직접 피팅 모델로 뒤는 몸빵 홍보도 시작했으니 이번 여름에도 한 몫 챙길 듯 하네요. 참 잘했어요!

MS 새 검색엔진 이름은 '빙(Bing)'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검색엔진명이 빙 (Bing)라고 하는군요. 아직 오픈한 게 아니니 좋다 나쁘다를 얘기할 수는 없고... 기사 내에 있는 내용 중에서 첫 번째 쿼리 입력 후 재검색 경우가 42%, 검색결과 페이지만 살펴보고 뒤로가는 경우가 25%에 이른다는 저들의 정보만 살펴보면 될 듯..
그런데 Bing 이라고 하니까.. 자꾸만 옆집사는 개 이름이 연상되는군요. B.I.N.G.O... ^^

엔씨, 29일 노 전대통령 영결식…게임 서비스 중지

주말 예능프로그램을 시청하지 못한 "찌질"이들의 불만을 모르는게 아닐텐데도 이런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회사의 경영진이나, 그런 의견을 낸 사람이 있는 엔씨가 부럽다고 해야 할까요? 한 기업의 색다른 문화를 만날 때면 샘이 나기도 합니다. 마케팅의 일환이다라는 말도 돌고 있긴 합니다만 이번 결정으로 "개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군요. 이런 기업문화의 차이가 제품의 차이가 될거라 생각되기에 엔씨의 흥행돌풍과 성공이 꽤나 오래 지속될 것 같긴 한데 아무리 주머니를 탈탈 털어도 16만원을 넘는 고가의 주식을 한주도 살수가 없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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