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좋지만, 왜 하필이면 전용 앱을 만들었을까요? 은행이나 금융감독원이나 그런 앱을 받아 써야 하는 소비자나 참 불쌍하군요. 미국 Bank of America의 모바일 뱅킹을 보십시오. 아무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나 다 가능하도록 범용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https://www.bankofamerica.com/mobile/
얘기하시는 부분은 우리나라의 웹환경에 대한 원론적인 문제로 넘어가는 터라.. ^^;;;
SK텔레콤에서 2009년 9월에 오픈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거래 장터인 T스토어는 스마트폰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판매하는 사이트입니다. 여러 얘기들이 많이 돌았었고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데이터 통화료, 개발자 등록비 등등의 이슈들은 넘어가지요.
우연히 티스토어에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는 sheon 님의 글을 하나 읽고 티스토어를 직접 들어가 봤더니... 정말로 Fun 카테고리 내에 풀린 비키니 걸이 있더군요. 그것도 입체 스캔이라고 하네요.
풀린 비키니 외에도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줄만한 다양한 걸들의 사진을 담은 어플리케이션이 있더군요. 제목도 하나같이 은밀한 유혹, 예술적 뒤태, 망사 스타킹, 샤워타임, 노출 승무원, 탱탱S라인, 명품찰벅지, 느끼고싶어, 끈풀려아찔, 젖어버렸어, 야릇한 치골 등과 같이 의도가 분명한 섹시 단어들을 가져다 붙였더군요.
그나 저나 hdWobble라는 프로그램을 잠시 소개합니다. 그 기능이 과연 ㅎㄷㄷ합니다. 동영상 한편 보시죠. 자 VGA이상의 윈도우모바일 스마트폰을 가지신 분은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