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의 미디어는 휴대폰
Posted 2009/12/10 15:47, Filed under : 약간은 짧은 글, Posted by everyfishing하루종일 교실에서 사는 10대의 미디어는 휴대폰입니다. 당연히 웹서비스로 출발한 트위터가 인기가 없을 수 밖에요. (후략) - PSB 님의 댓글 중에서 (클릭하셔서 꼭 끝까지 읽어보시길..)
하루종일 교실에서 사는 10대의 미디어는 휴대폰입니다. 당연히 웹서비스로 출발한 트위터가 인기가 없을 수 밖에요. (후략) - PSB 님의 댓글 중에서 (클릭하셔서 꼭 끝까지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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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를 같이 만들면서 두 블로그간을 서로 연동하여 운영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도 서로의 매체 성격에 맞게 만들었었지요. 위의 블로그 글과 아래의 미투데이 포스트는 내용은 동일합니다. 첨부된 사진조차 똑같습니다. 여기서 볼수 있듯이. 일단 블로그는 글을 쓰는데에 있어서 제약이 덜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블로그에 비해서) 넉넉하게 쓸수 있지요. 홈페이지의 링크를 올려놔도 되고, 느낌도 있는대로 다 쓸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
안녕하세요~ 저희 기억나 서비스에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포스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 우긴다면 정형화된 위키라고 할 수도 있겠고, 특정 정보 기반의 팀 블로그나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언급해주셔서 사실 흠칫..했습니다. ^^
기억나는 말씀해주신 것처럼, 현재 베타서비스중이고, 어떠어떠한 서비스다.라는 규정지을수 있다기보다는, 베타이용자분들께서 어떻게 이용하시고 활동하시게 될런지에 따라 어떤 모습의 서비스가 될지, 달라질 수 있을겁니다. 물론 방향이 바뀌느냐의 문제와는 조금 다르겠지만요. ^^ 그런면에서 이렇게 서비스에 관심가져주시는 분들의 의견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난 9월말, 시작한 베타기간을 잘 지내고 있는(?) 기억나 서비스의 앞으로의 모습. 기대해주실꺼죠?
완성도 있는 서비스로 멋지게 준비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기억지기 드림.
기억나가 아무리 베타 서비스라도 인지도가 너무 없는 듯 하더군요. (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섭다고...)
모쪼록 완성도 있는 서비스로의 정식 오픈을 기대하도록 하지요.